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송년회 이야기를 해볼께요..
회사 송년회라고 해서 가고 싶진 않았지만
그래도 8만원짜리 부페하고 해서
먹는 재미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장소는 분당 서현역에 있는 더 메리든 부페예요
차를 끌고 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술과의 타엽을 보고 있었죠.. 아직까지는
실내장식이 너무 예뻐서
결혼식은 아니지만 조금 설레는 맘이 있더라구요..
역시
버진로드는 여자들의 로망 인가봐요..
아직도 이런길을 보면
설레고 너무 예쁘네요..
1부 행사는
모 늘~~ 그렇듯이 인사말등등 지루한 시간이 되었죠..
언제 먹으로 갈런지 수다를 떨면서 있어어요..
내외빈 주요 인사들의 인삿말들은 생략할께요..
저도 주의 깊게 듣지 않아서
모 기타등등..... 잘 살아보세 했던거 같아요...
역시 볼거리는 꽃 하고 샹들리에죠..
더이상은 볼거리가 없는 것 같네요...
여기는 식장이 하나에 부페도 하나라서
결혼식때도 많이 붐비진 않을 것 같긴 해요..
주차장도 층층이 많이 있어서 주차도 편리하고요..
이제 2차로 고고씽~~
멱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1부 행사때는 지루하고 졸렸는데.
먹으러 갈때는 눈이 번쩍 뜨이는 걸 보니
아직은 먹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어떤 맛있는게 있을까~~~
부페라고 해서 가지러 가는것이 아니고
아예 테이블에 셋팅을 했더라구요..
중식처럼 회전 테이블이 빙빙 돌아가요...
보조해 주시는 분들이 계속해서 리필을 해주셔서
욕심 부리지 않고 한꺼번에 많이 담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식사는 갈비탕이었고,
주류나 음료도 다 리필을 해주시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대리대리~~ 부르기로 했답니다..
소맥으로 고고씽이죠...
배부르고 얼큰 하게 취하기 시작 했을때 2부의 행사가 시작이 되었어요..ㅋㅋ
게임이 시작되고 상품이 걸렸있었는데,,,
운이 너무 없네요...게임도 초반에 지고,,
상품도 참가상......
다 받아 가는것 하나 받아 왔네요..
ㅠㅠ
신나게 뒷풀이 하면서 송년회를 마무리 했답니다..
처음엔 가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송년회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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